살인적 폭염에 '선수 치명상' 우려…'가을에 시작해 봄에 끝내는 축구로'
경기 중 물을 마시는 K리그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선수협)가 폭염으로부터 선수들 생명권을 보호하기 위해 K리그를 추춘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선수협은 13일 "한반도 여름은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아열대성 기후"라면서 "여름에는 야간 경기가 열려도 높은 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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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