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카라스코, KBO리그 데뷔 최다 10이닝 퍼펙트 '스톱'…무실점 깨져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KBO리그 데뷔 후 최다 연속 이닝 퍼펙트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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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