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한 골프,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5종 출시..편안함과 기능성 강화

콜한 골프,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5종 출시..편안함과 기능성 강화

(MHN 김인오 기자) 100년의 역사를 가진 미국 골프 브랜드 콜한 골프(Cole Haan Golf)가 2026년 하반기 컬렉션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콜한 골프의 공식 수입원 ㈜카네(회장 신재호)는 15일 2026년 하반기 골프화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컬렉션은 골프장에서의 기능성과 일상생활에서의 편안함을 함...

(MHN 김인오 기자) 100년의 역사를 가진 미국 골프 브랜드 콜한 골프(Cole Haan Golf)가 2026년 하반기 컬렉션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콜한 골프의 공식 수입원 ㈜카네(회장 신재호)는 15일 2026년 하반기 골프화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골프장에서의 기능성과 일상생활에서의 편안함을 함께 갖춘 것이 특징이다. 골프 라운드뿐 아니라 라운드 전후에도 편하게 신을 수 있도록 디자인과 착화감을 강화했다.

이번 컬렉션은 남성용 4종과 여성용 1종 등 모두 5종의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로 구성됐다.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는 일반 골프화처럼 바닥에 돌출된 스파이크 대신 고무 밑창을 사용해 골프장과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남성용 대표 제품인 ‘그랜드프로 크로스오버 골프’는 콜한의 인기 스니커즈인 크로스오버 라인을 골프화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발뒤꿈치와 발목 부분에 쿠션을 넣었으며, 부드러운 착화감을 제공하는 미드솔과 골프 스윙 때 안정적인 접지력을 위한 고무 밑창을 적용했다. 색상은 옵틱 화이트와 아이보리·옥스퍼드 탄·앙고라 두 가지다.

‘그랜드프로 톱스핀 골프’는 고급 가죽 소재에 방수 기능을 더한 제품이다. 발뒤꿈치 부분에 쿠션을 적용했으며, 고무 밑창을 통해 편안한 착화감과 안정적인 접지력을 갖췄다.

‘그랜드 크로스코트 20.4.7 골프’는 기존 크로스코트 라인에 새로운 색상을 추가한 제품이다. 가볍고 통풍이 잘되며 생활 방수 기능을 갖췄다. 고무 밑창을 적용해 스윙할 때 발이 밀리지 않도록 설계했다.

여성용 ‘오리지널그랜드 새들 골프’는 전통적인 새들 스타일의 골프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아이보리를 기본으로 베이지와 카멜 색상을 조합했으며, 쿠션 기능을 강화한 밑창과 골프장과 일상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접지력을 갖췄다.

콜한 골프 제품은 신세계백화점 골프 전문관 7개점(본점, 강남점, 사우스시티점, 광주점, 센텀시티점, 대전점, 대구점)을 비롯해 골프존 매장과 잭 니클라우스, 베어크리크 등 주요 골프장 프로숍에서 판매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콜한 골프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MHN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