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축구대표팀 감독, 이틀 연속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관전

모레노 축구대표팀 감독, 이틀 연속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관전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자료사진]축구대표팀의 모레노 감독이 입국 후 처음 한국 프로 축구팀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합니다. 축구협회는 "모레노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들이 오늘과 내일 각각 대전과 전북 전주에서 열리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관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레노 감독은 협회를 통해 "한국의 축구 문화와...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자료사진]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자료사진]

축구대표팀의 모레노 감독이 입국 후 처음 한국 프로 축구팀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합니다.

축구협회는 "모레노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들이 오늘과 내일 각각 대전과 전북 전주에서 열리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관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레노 감독은 협회를 통해 "한국의 축구 문화와 경기장을 경험하고 선수들을 직접 확인하려고 한다"면서 "잠재적인 대표팀 자원들에 대한 관전도 목표로 한다"고 전했습니다.

어제 모레노 감독이 처음 발표한 대표팀에는 대전의 김봉수, 전북의 송범근과 김태현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출처: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