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전반 36분 만에 교체 아웃? 이유가 있었다…스페인 매체 "개막전 선발 출격 가능성"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이강인이 전반 36분 만에 교체됐다. 다가오는 개막전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2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마르세유를 만나 2-1로 승리했다.이날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류 이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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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