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원희룡 선거운동 '부메랑' 됐나 "나도 축협 들어가고 싶었다…다 망쳐놓고 해보라는 말, 앞뒤 안 맞아"→축구계 생각은 다르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2002 레전드 이천수가 자신도 대한축구협회 내에서 일하고 싶었지만 계속 거부당했다면서 이제와서 축구협회 내부로 들어오라는 말이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했다.이천수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최근 청문회에서 꺼낸 발언을 꼬집었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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