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패패' 삼성 분위기, 이 선수가 바꿔놨다…강민호 "내 역할에 집중하려고 해" [대구 현장]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대권' 도전에 큰 고비를 맞았던 삼성 라이온즈가 안방마님 강민호의 1군 복귀와 함께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강민호도 KBO 역사상 세 번째 17시즌 연속 10홈런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1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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