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출전하면 패배하고 퇴장까지 당해"...前 토트넘 MF, 로메로 ATM 이적에 쌍수 들고 환영! "잘 가라"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 출신 제이미 오하라가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이적에 쌍수를 들었다.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오하라는 '이제는 로메로가 떠나야 할 때'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로메로의 이적이 가까워졌다.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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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