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뛰는 라리가, 경기 연기된 황당 사유..."곰팡이로 인해 경기장 상태 악화됐어"
[인터풋볼=송건 기자] 셀타 비고의 라리가 개막전이 황당한 사유로 연기됐다.영국 'ESPN'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셀타비고는 경기장에 발생한 곰팡이 때문에 오사수나와 라리가 개막전을 연기했다"라고 보도했다.셀타 비고는 28일 오전 3시 30분 스페인 비고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반카 발라이도스에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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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