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수술 11개월만에 실전, 17승 영건 미소 올해 볼 수 있나...이범호 "1군 던져보고 내년 준비하는게 좋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9월말 볼 수 있을 것이다".KIA 타이거즈 좌완 윤영철(22)이 1군 마운드에서 얼굴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팔꿈치 인대재건수술을 받고 재활을 거쳐 실전에 돌입했다. 이범호 감독은 순조롭게 구위를 끌어올린다면 9월에는 1군에서 복귀 신고식을 치를 수 있다는 약속을 했...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