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만큼 성장 못해" 혹평받은 '韓 축구 신성' 양민혁, 토트넘서 자리 못 잡고 이번엔 벨기에 임대 유력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양민혁이 이번에도 토트넘 홋스퍼 1군 부름을 받지 못하고 임대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 진출 경쟁을 위해 선수단을 강화하고 있다. 산드로 토날리,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등 이름값 있는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유소년 선수들이 1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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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