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팀에서도 자리 잡았다는 느낌은 없었다"…양민혁, 토트넘 1군 진입 또 무산→벨기에 임대에 현지도 쓴소리 "이제는 어디서든 영향력 보여줘야"
사진=크리스 코울린[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양민혁이 또 한 번 임대를 떠날 전망이다. 현지에서는 이제는 어느 팀에서든 확실한 영향력을 보여줘야 한다는 평가가 나왔다.토트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카틸리지 프리 캡틴'은 11일(한국시간)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를 인용해 "토트넘의 한국인 윙어 양민혁이 다시 임대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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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