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前 동료' 애슐리 영이 은퇴 결심한 이유…"너무 아파서 훈련도 할 수 없었다" 고백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애슐리 영이 자신이 은퇴를 결정하게 된 고관절 부상을 밝혔다.영국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영이 23년에 걸친 프로 커리어가 자신의 몸에 남긴 충격적인 대가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고관절 수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입스위치 타운은 지난 4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이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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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