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17년 차 홍철도 울분 “살면서 룰 모르는 심판이 운영한 경기는 처음”···“모두가 모든 걸 쏟았기에 너무 아쉽다” [이근승의 믹스트존]
“선수 생활을 오래 했지만, 심판진이 규정을 정확하게 알지 못한 채 경기를 운영한 건 처음 봤다.”2010년 프로에 데뷔한 베테랑 홍철(35·강원 FC)도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8월 11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플레이오프 강원 FC와 감바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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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