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상] 야구판 박항서를 꿈꾸며
야구 불모지인 베트남 야구대표팀을 이끌 게 된 유재호 감독이 야구판 박항서를 꿈꾸며 힘찬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오늘의 영상입니다.■ 제보하기▷ 전화 : 02-781-1234, 4444▷ 이메일 : [email protected]▷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야구 불모지인 베트남 야구대표팀을 이끌 게 된 유재호 감독이 야구판 박항서를 꿈꾸며 힘찬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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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