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후 첫 공식 대회…배재고, 봉황대기 1차전서 5-8 역전패
사진=뉴시스 “많이 반성했습니다.”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논란 후 처음으로 공식 대회에 나섰다.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인천고등학교와의 제54회 봉황대기전국고교야구대회 1차전에 출전했다. 어렵게 참가하게 된 대회지만 첫 경기부터 고개를 숙였다. 좌완 에이스 김시후를 선발로 내고도 5-8로 패했다. 지난 6월29일...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