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18세 샛별 김예건의 데뷔골, K리그 최연소 ‘이달의 골’ 선정
전북 김예건이 지난달 1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의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 18세 샛별 김예건의 데뷔골이 ‘이달의 골’에 선정됐다. K리그 최연소 수상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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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