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들의 질주… ‘리틀 김연경’ 손서연 맹폭에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16강 조기 진출
사진=FIVB 홈페이지 캡쳐 손서연. 사진=FIVB 홈페이지 캡처 손서연. 사진=FIVB 홈페이지 캡처 겁 없는 배구 소녀들의 질주가 세계 무대를 뒤흔들고 있다. ‘리틀 김연경’ 손서연(16·선명여고)을 앞세운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16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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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