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휴식 취한 한화, 2연패 끊을 수 있을까…13일 KIA전 라인업 공개 [광주 현장]

하루 휴식 취한 한화, 2연패 끊을 수 있을까…13일 KIA전 라인업 공개 [광주 현장]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한화 이글스가 연패를 끊을 수 있을까.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16차전을 치른다. 올 시즌 두 팀의 마지막 맞대결이다.한화는 54승67패3무(0.446)로 7위에 머물러 있다. 10일 문학...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한화 이글스가 연패를 끊을 수 있을까.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16차전을 치른다. 올 시즌 두 팀의 마지막 맞대결이다.

한화는 54승67패3무(0.446)로 7위에 머물러 있다. 10일 문학 SSG 랜더스전에 이어 11일 NC 다이노스전에서도 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12일에는 휴식을 취했다.

시라카와 케이쇼를 상대하는 한화는 심우준(유격수)~최인호(중견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이도윤(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직전 경기였던 11일 NC전과 같은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선발은 오웬 화이트다. 화이트는 올 시즌 20경기에서 114⅓이닝 7승 9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하고 있다. KIA를 상대로는 3경기에서 21이닝 2승 평균자책점 1.71로 준수한 성적을 올렸다.

한편 KIA는 박정우(중견수)~박재현(좌익수)~김도영(지명타자)~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하주석(유격수)~김태군(포수)~변우혁(3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출처: 엑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