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오카다, 행정 착오로 LG 이적 불발…KBO “양 구단에 사과”
울산 오카다 아키타케의 LG행이 KBO의 규약 검토 실수로 무산됐다. 사진제공|울산 웨일즈[고척=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울산 웨일즈의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33)의 LG 트윈스행이 KBO의 규약 검토 실수로 무산됐다.LG 구단 관계자는 12일 고척스카이돔서 “오카다 영입이 무산됐다”고 밝혔다. 최근 울산과 실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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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