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용, 오른쪽 무릎 부상에도 수술 거부…바르샤와 관계 악화일로 걷나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프렝키 더 용(오른쪽 2번째)이 오른쪽 무릎 부상에도 수술을 거부하고 있어 구단과 관계가 악회될 위기에 놓인 것으로 전해졌다. AP뉴시스[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FC바르셀로나(스페인) 미드필더 프렝키 더 용(29·네덜란드)이 오른쪽 무릎 부상에도 수술을 거부하고 있어 구단과 관계가 악화될 위기에 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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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