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잉글랜드 이어 이 나라도 외국인 감독…스페인 레전드, 48년 만에 '오렌지 군단' 지휘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세계적인 축구 강국들이 잇따라 '외국인 감독' 카드를 꺼내 들고 있다.브라질과 잉글랜드에 이어 이번에는 네덜란드가 스페인 레전드 사비 에르난데스를 사령탑에 앉혔다.네덜란드왕립축구협회(KNVB)는 13일(한국시간) 사비 에르난데스를 남자 축구대표팀의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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