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걱정이네! 오재원, '반깁스' 발목 재활 장기화→9월 복귀 유력…'중견수 김태연' 카드까지 만지작 [잠실 현장]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의 중견수 리드오프 자리 고민이 더 깊어지고 있다. 후반기 시작부터 상승세를 탔던 신인 외야수 오재원의 빈자리가 더 뼈아프게 느껴지는 분위기다.오재원은 올 시즌 개막부터 주전 중견수 출전 기회를 부여받았다. 하지만, 오재원은 깊은 타격 슬럼프에 빠지며 전반기 67경기 출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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