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이재영·이다영 품더니 폭풍 영입!…투란 VC, '2008 올림픽 4강' 189cm 쿠바 베테랑도 뽑았다 [오피셜]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를 품은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 챔피언 투란VC가 보강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2008 베이징 하계올림픽에서 4강에 오른 쿠바 대표팀 출신 '40세 베테랑' 케니아 카르카세스를 영입했다.투란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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