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억 스폰서' 이강인 효과 미쳤습니다…아틀레티코, 벌써 본전 뽑았나? 1만장 유니폼 완판→한국 기업 후원 직전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경기장 밖에서도 엄청난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한국 투어에서 이강인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이 빠르게 판매된 데 이어 한국 기업과의 대형 스폰서십 계약까지 추진되면서다.스페인 현지 매체들도 이강인의 영입이 단순한 선수 보강을 넘어 아틀레티코의 브랜드와 상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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