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 통증' 최정, 수술 무사히 마쳤다…"2027시즌 건강한 모습 보여드릴 것"→동생 최항도 응원 "잘 회복했으면"
SSG 랜더스 내야수 최정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에 위치한 전문 의료기관에서 고관절 수술을 마쳤다. 최정은 현지에서 약 2주간 머물며 초기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 친동생인 최항도 미국 수술 및 현지 재활 일정에 동행해 힘을 보태고 있다. SSG 랜더스(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BO리그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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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