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보는 앞에서' 강백호 넘었다! 한국 신기록!…'20세 29일' 2루수, 韓 최연소 두 자릿수 결승타 쾌거→"오늘 홈런이 1등" [잠실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준순이 KBO리그 최연소 두 자릿수 결승타 역사를 새로 썼다. 바로 종전 기록을 보유 중인 상대 중심 타자 강백호가 보는 앞에서 그 기록이 나왔다.박준순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 7회말 1사 1, 3루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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