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 or 셰플러…'우즈를 넘어설 주인공은 누구'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6년간 지켜온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상금 1위 자리를 내줄 위기에 놓였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우즈의 기록에 약 400만 달러 차로 다가선 가운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서 새로운 통산 상금왕이 탄생할 가능성이 커졌다.우즈는 메이저대회 15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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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