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싼 웰스보다 훨씬 낫네' LG 2년 차 박시원, 진짜 첫 선발 등판서 합격점
LG 박시원이 15일 잠실 SSG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구단 제공LG 트윈스 우완 투수 박시원(20)이 5선발로 낙점된 뒤 첫 등판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박시원은 지난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4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1군에서 불펜으로 활약해 선발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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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