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타자와 10분간 주먹 다짐, 일본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전설' 장훈이 추억하는 '전설' 백인천
(MHN 정철우 기자)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유일한 ‘4할 타자’로 남은 백인천 전 감독의 별세 소식에 일본 야구계에서도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 프로야구에서 백 전 감독과 한솥밥을 먹었고 그의 일본 진출 과정부터 지켜봤던 장훈 스포니치 평론가가 고인과의 오래된 기억을 꺼내 들었다.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니치’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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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HN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