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희귀한 '203cm의 좌완 사이드암' 낯섦은 케네디에게 무기가 될 수 있을까
(MHN 정철우 기자) LG 트윈스가 아시아쿼터 교체 카드로 또 한 명의 장신 투수를 선택했다. 숫자만 놓고 보면 상당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선수다. 무려 203cm의 신장을 자랑하는 왼손 투수다. 한국 타자들이 좀처럼 경험하기 힘든 높이다.하지만 여기에는 반전이 있다. 존 케네디(32)는 그 엄청난 신장을 마운드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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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HN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