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엇갈린 운명…어릴 적부터 ‘절친’ 월드컵 결승골 넣고 PSG 간다, 페란 토레스 4년 만의 이적
페란 토레스가 PSG로 이적한다.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이강인 절친’ 페란 토레스가 FC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는다.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4일(한국시간) “페란 토레스가 PSG로 간다”며 “바르셀로나는 PSG로부터 5000만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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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