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 스타] ‘중견수 방황 끝’ 제자리로 돌아오니 홈런 터진 문현빈
중원에서 길을 잃었던 문현빈(22·한화 이글스)이 결국 제자리로 복귀했다. 아울러 그의 타격감도 돌아오고 있다.‘중견수 문현빈’은 지난 6월 김경문 한화 감독이 꺼낸 필승카드였다. 고정 3번 타자인 그가 중원에 안착하면 더 공격적인 외야진을 구성할 수 있을 거란 계산이었다.12일 두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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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