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경' 손서연 U-17 세계 무대도 휩쓸었다 "목표는 우승"

'리틀 김연경' 손서연 U-17 세계 무대도 휩쓸었다 "목표는 우승"

'리틀 김연경' 손서연 U-17 세계 무대도 휩쓸었다 "목표는 우승"

손서연이 2026 국제배구연맹 세계선수권에서 포효하고 있다. 사진=FIVB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16·선명여고)이 세계 무대까지 접수했다. 손서연은 12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17세 이하)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알제리전까지 조별리그 5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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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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