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일고·세광고' 충청권 21번 에이스들이 기지개를 켠다 [IS 인터뷰]

'북일고·세광고' 충청권 21번 에이스들이 기지개를 켠다 [IS 인터뷰]

'북일고·세광고' 충청권 21번 에이스들이 기지개를 켠다 [IS 인터뷰]

북일고 2학년 투수 이승진. 목동=김영서 기자 [email protected]북일고 2학년 투수 이승진. 목동=김영서 기자 [email protected]"투구에서 가장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밸런스더라고요."천안 북일고 21번 오른손 투수 이승진(17)은 올해 부침을 겪었던 시기를 돌아보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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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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