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의 왕’ 22일 만의 복귀 “90구 정도 생각한다”

‘고척의 왕’ 22일 만의 복귀 “90구 정도 생각한다”

‘고척의 왕’ 22일 만의 복귀 “90구 정도 생각한다”

키움 라울 알칸타라. 키움 히어로즈 제공[스포츠경향 고척 | 심진용 기자] 키움 라울 알칸타라가 돌아왔다. 13일 고척 LG전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달 22일 삼성전 조기강판 이후 22일 만의 복귀전이다. 당시 알칸타라는 4이닝 무실점 호투 후 팔꿈치 통증으로 교체됐다. 다행히 큰 부상을 피했다. ‘폭염 브레이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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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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