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서 ‘강강술래’ ‘찰칵’…압도적인 실력에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하는 U-17 배구 소녀들의 유쾌한 질주
13일 U-17 세계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필리핀을 꺾고 기뻐하는 한국 대표팀. FIVB 홈페이지13일 U-17 세계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이는 장수인(왼쪽)과 최민주. FIVB 홈페이지[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우리나라 17세 이하(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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