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9명, 한국은 전멸?…어린 선수들의 EPL 직행 고민해야

일본은 9명, 한국은 전멸?…어린 선수들의 EPL 직행 고민해야

일본은 9명, 한국은 전멸?…어린 선수들의 EPL 직행 고민해야

당분간 마지막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일 수 있는 황희찬. Getty Images코리아[스포츠경향 황민국 기자]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선 한국과 일본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2005년 박지성을 시작으로 21년간 이 무대를 누볐던 한국 선수들이 실종될 위기다.EPL은 오는 22일 아스널과 코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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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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