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PL 이적 단칼에 거절…빌라·노팅엄 관심에도 바이에른 뮌헨 잔류 유력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 연합뉴스[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애스턴 빌라와 노팅엄 포레스트의 관심에도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는 단칼에 거절했다.독일 ‘TZ’는 12일 “빌라는 주앙 팔리냐를 영입하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있다. 빌라는 몇 주 전부터 뮌헨의 수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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