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112승 카라스코는 고개부터 숙였다
LG 선발투수 카라스코가 지난 11일 고척 키움전에서 동료의 호수비에 감사 표시를 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첫 등판부터 생소했다. LG 외인투수 카라스코는 지난 1일 잠실 두산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7이닝 퍼펙트피칭으로 첫 인사를 했다. 첫 등판 투구수를 설정해둔 영향으로 74구만을 던지고 내려왔지만 정상적...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