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마감 나흘 남기고 ‘아쿼 영입 가능→불가능’ 판단 번복한 KBO, LG는 교체권 날릴 위기
서울 강남 KBO 사옥. 이두리 기자[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의 규약 해석 번복으로 인해 LG가 아시아쿼터 교체권을 날릴 위기에 처했다.LG는 지난 10일 KBO에 퓨처스리그 울산 오카다 아키타케를 새 아시아쿼터로 영입하기 위해 KBO에 이적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KBO는 당시 절차상 영입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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