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쏜다’ 손흥민, 멕시코 클럽 상대 5연속 침묵 깨라···케레타로전 ‘골 정조준+팀 토너먼트행’
LAFC 손흥민이 지난 9일 리그스컵 톨루카전 출전을 위해 그라운드에 입장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손흥민(34·LAFC)이 최근 이어진 멕시코 클럽 상대 골 가뭄 탈출에 나선다. 리그스컵 첫 골과 팀의 토너먼트 진출을 위해 축구화 끈을 다시 질끈 동여맸다.LAFC는 13일 오전 11시30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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