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의 추월 깜빡이···안우진보다 빨리 달리나
두산 곽빈. 두산 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돌발 폭염 브레이크 이후 ‘3번째 개막전’이 열린 지난 11일. 프로야구 10개구단 중 8개구단이 외인투수를 새롭게 선발 로테이션을 끌고 갈 첫 카드로 선택한 가운데 두산과 키움만이 국내파 에이스를 내세웠다.두산 곽빈과 키움 안우진은 각각 다른 구장 마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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