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약이 무효’ NC, 악몽의 9회가 대체 몇 번째인가
NC 임지민. NC 다이노스 제공[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답이 없다. NC가 폭염 브레이크 후 첫 경기부터 다시 ‘악몽의 9회’에 울었다. 시즌 18번째 블론 세이브와 함께 역전패를 기록했다.NC는 11일 창원에서 KT에 3-7로 졌다. 8회까지만 해도 분위기가 좋았다. 연일 호투 중인 선발 라일리 톰슨이 6이닝을 2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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