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재계약 조건’ 내건 데파이, 코린치안스와 결별···구단 “재정 균형 위해 결정”
코린치안스에 황당 재계약 조건을 내걸었던 데파이가 결별했다.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이색적인 재계약 요구 조건으로 축구계를 달궜던 네덜란드 국가대표 공격수 멤피스 데파이(32)와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의 동행이 결국 막을 내렸다.코린치안스 구단은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멤피스 데파이와의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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