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브레이크 동안 2군으로 내려간 롯데 정철원…김태형 감독이 결단 내린 이유는 “1군에 올릴 상황 아니야”[스경X현장]
롯데 정철원. 롯데 자이언츠 제공[스포츠경향 인천 | 김하진 기자] 롯데는 폭염으로 인해 시작된 휴식기 동안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지난 8일 1군 엔트리에서 불펜 투수 정철원이 말소됐다. 그리고 리그가 재개된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장두성을 콜업했다.김태형 롯데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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