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판 넘었더니 ‘구멍’…임신한 아내 위한 세리머니가 ‘아찔한 추락’으로
코리치바의 수비수 자시 마라냥이 골을 넣은 뒤 광고판을 넘어 계단으로 떨어지고 있다. 디애슬레틱[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브라질 프로축구 코리치바의 수비수 자시 마라냥(29)이 골 세리머니 도중 경기장 옆 통로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공교롭게도 득점은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코리치바는 지난 8일 브라질 쿠리치바의 이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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