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서연 23득점’ U-17 여자배구, 도미니카공화국 꺾고 세계선수권 16강 진출
손서연. FIVB 홈페이지 캡처[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연승을 달리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4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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