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에서 광고 지운 브라질 구단…희귀병 앓는 영국 팬 이름 새겼다

유니폼에서 광고 지운 브라질 구단…희귀병 앓는 영국 팬 이름 새겼다

유니폼에서 광고 지운 브라질 구단…희귀병 앓는 영국 팬 이름 새겼다

코리치바 선수들이 9일 브라질 세리에A 코리치바가 샤페코엔시와의 리그 경기에서 영국인 조니 부처의 이름을 새긴 특별 유니폼을 착용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코리치바[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브라질 프로축구 코리치바 선수들이 유니폼의 메인 스폰서 광고 대신 운동신경원병(MND)을 앓고 있는 영국 축구팬의 이름을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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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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