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A매치 앞두고 韓 수비진 초비상...옌스 장기 이탈→김민재 허벅지 문제로 교체 OUT "경기 이어가지 못했어"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한국 축구에 부상 주의보가 켜졌다.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장기 이탈하게 된 데 이어 수비의 핵심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까지 경기 도중 허벅지 문제로 교체됐다.뮌헨 16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RB 라이프치히와의 텔레콤컵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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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탈코리아